헤어컷

2012.11.10 13:57 from 일상

이따금씩 앞머리 길이가 맘에 안들때가 있다.

그렇다고 이걸 자르러 미장원에 가자니 일본은 머리자르는데 돈이 오처넨하고 쫌더

한국돈으로하면 7만원정도

딱 그만큼 든다


가난한 유학생인 나.

어쩌지 하면서 있는데 방에서 갑자기 다음과 같은 물체가 눈에 들어오는거다.


















아껴야 잘사는거 맞나요.....

아끼면 잘산다면서요....


저한테 왜 그랬어요? 말해봐요. 저한테 왜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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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준영 joonn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