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름하게 생긴내부

하지만 그비싸다는 성게알을 라면에 넣는다고 하는데












오오미

비쥬얼


성게알이 아니고 성게알이 좀 들어있는 된장이라고 한다










그래서 힘풀림

초점이 제대로 안맞아










봐봐 초점 안맞았잖아...




아무튼 꽤나 독특한 맛이었다.

꽤나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유고 아마 다시 갈일은 없겠지 싶다.


Posted by 준영 joonn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