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이 좀 부족한 감이 있어서 속옷을 사러 잠깐 시내에 나왔다

그렇게 저녁시간이 되고 배가 고픈거

잘 생각해보니 나의 위치는 센다이역




아 먹을게 많아서 뭘 먹어야 고민을 했다

우유부단한 나이지만 많이 움직이기는 싫고 역에서 해결하기로 결정

그래서 갔다. 센다이역 1층 중국집

항상 지나다니면서 보는 곳이지만 한번도 먹은적이 없어서 들어가 보았다.





그렇게 먹게된 陳式(진식) 마파두부 정식




아마도 사천요리에 속하는데, 사천식 춘장이랑 라유같은게 들어가 있어서 맛이 진하고 매콤하다.

괜찮았다

하지만 맛이 너무 진한 나머지, 살짝 간이 쎄다고 느꼈다는점. 밥도 꽤 많이 나왔지만 밥이 부족해서 마파두부를 조금 남겼다.

내가 간이 좀 심심한 편인지라 짠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진식마파두부시킨건 내가 잘못한거지

그래도 슈퍼에서 파는 아지노모토 마파두부를 자주 접하는 친구들은 맛의 차이를 한번즘 느껴보는 것도 좋을듯.

취향은 각양각색이니까요




이집 메뉴가 진짜 다양한데 몇번 더 가보고 싶단 생각을 했다.

일단 맞은편에 폴리페놀 쯔케멘집좀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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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준영 joonn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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