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카츠 카나에서 톤카츠 (=돈까쓰)를 먹었다.



어렷을적 허수아비 라는 가게의 일본식 돈까쓰를 좋아했었다.

한국식 얄팍한 돈까쓰보다는 겉이 바삭하고 고기가 두툼한, 그리고 깨를 갈아넣는 소스가 맛있었던 그런 일본식 톤카츠가 참 맛있었었다.

내가 일본에 있는 이유는, 혹시 어렸을때 먹었던 일본식 돈까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오늘 주문한 센다이 미소 돈까쓰

푸짐하다












아아아

이 아름다운 자태










일반적인 돈까쓰는 소스에 찍어먹는데,

센다이 미소 돈까쓰는 돈까쓰 소스대신에 달콤한 된장소스가 튀김옷 안에 들어가 있는데

이게 완전 새로운 느낌


완전 맛난다.











샐러드드레싱으론 돈까쓰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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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준영 joonn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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